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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 game/jubeat2010/12/02 02:36

최근 진짜 비마니 하면 떠오르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아니 국내에서는 유비트의 에반스 하면 떠오르는 딱 한사람



바로 DJ YOSHITAKA
본명은 니시무라 요시타카로


투덱 11 R.E.D에서
호시노 카나코와 함께 D.A.N.C.E로 처음 곡을 쓰고


14 GOLD에는 사운드 프로듀서에 참가하였습니다.
요시타카를 대표하는 음악으로는 캡티베이트 시리즈와 하드 르네상스 계열의 노래들이 있는데

노래는 잘만들어도 그 잘만든 노래로 계속 우려먹는다는 비난도 있었습니다 -ㅅ-


요시타카의 주 명의로는
13 DD때부터 4환수 명의로 시작된 주작(朱雀)
해피 하드코어 계열 일때는 Lucky Vacuum
그리고 15 DJT에서는 극악의 난이도로 손꼽히는 맨데스에서 Humanoid 정도?

쓰고 있슴니다.









그런데 185 시리즈 소개하려는데 이렇게 잡설이 많다니



185 시리즈는
뭐 제가 임의로 지어낸거지만

185는 BPM을 말하는 것입니다.

BPM의 뜻은 다 알겠죠 ㅋㅋㅋ?

그럼 생략하고 요시타카의 곡들은 특이하게 185 BPM의 노래들이 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있지요!!







185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VANESSA 입니다.


이명바네사가 아닙니다 ㅋ


장르는 디맥 테크니카의 Son of sun과 동일한 gabber 입니다.
하드 테크노 계열이라는 얘기지요


14 GOLD때 처음 등장했고
보스곡입니다~





본격적인 185 시리즈를 알리면서
이때부터 본격적인 사운드 우려먹기가 시작된

요시타카의 명곡

"Anisakis - somatic mutation type "Forza"


입니다.

걍 줄여서 아니사키스
들어보니까 어떠세요???


너무 익숙한 멜로디에 익숙한 노래 패턴이죠 ㅋㅋㅋ?

바넷사의 후속곡이지만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입니다.

바넷사 아저씨가 벌레에 감염되는 모습을 형상화한거라니
애초에 아니사키스가 벌레의 한종류라고 하네요









 
이젠 뭐 말 안해도
비마니를 접했다!!

아니 유비트를 좀 했다!!!

싶으면 다 아는 노래 에반스 입니다.


사실 저도 사람들이 에반스 에반스 하니까
뭐랄까 하면서 시작된게 유비트였죠


아마 에반스가 없었다면 지금의 유비트도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도 오리지널 곡 순위 부동의 1위곡

만화 패러디에서도 한시대를 풍미한 물고기라고 하겠어요?

사실 에반스가 인기가 많은 이유가
채보가 상당히 어려운것도 있지만
노래가 좋아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아니 앨범 자켓이 좋을수도 있어요 'ㅅ'/


하지만 그러면 뭐해



아니사키스 2 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입니다.
하지만 유비트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노래가 우려먹기라는 걸을 아시는분이 거의 없다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ㅠㅠ






에반스와 아니사키스가 믹스되면?






185의 네번째 시리즈
"Elisha" 입니다.

앨리샤라고 부르는 이 노래는
에반스와 비슷한 물고기 부류 인걸 봐서는

에반스2 이지만
실제로 장르는 트랜스 코어이기에


에반스와는 완전히 다른 노래입니다.


역시 이 노래도 요시타카의 명곡으로 꼽고 싶네요
노래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났지만.....


다만 난이도에 비해 챠지 노트의 의한 구성 때문에
곡이 너무 쉬워졌다는게 아쉬울뿐 ㅠㅠ



노래만 따진다면 요시타카 노래중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현존하는 185 노래중에 최신작
"ALBIDA" 입니다.


첫 등장은 유비트 리플즈 어팬드

AOU쇼에서 니트가 공개되었을때 체험할수 있는노래 였습니다.


역시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이번에는 해파리군요


웬지 노래가 앨리샤의 틀에서 에반스를 섞은 듯한 느낌?




아무튼 결론!!!

우려먹어도 노래는 좋은것 같다
185 니까 투덱 속도 조절할때는 2.5배속을 추천합니다?

욧닭이여!!! 호시노 카나코와 손잡고 명곡을 내줄수 없는건가!!!




진짜 MAX LOVE만큼만 만들어주라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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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jubeat2010/11/12 00:54


내.... 내가 첫플 엑설이라니!!!!!!
라고 하고  노래는 괜찮은데

의외로 어려운 구석이 있는 그런 노래 였습니다.


유사품 PROMiSE에 주의하세요

노래는 역시 좋은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어렵게 한것 같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베이직 패턴에 내가 15번을 투자하다니
참 잉여가 따로없네요


정신줄 놔서 투플에 엑설했슴니돠
그런데 익스 패턴 마지막 그거 어떻게 치라는거야 ㅡㅡ


원래 익스부터 엑설 하고 싶었는데
베이직 전곡 엑설하고 나서 하는게 마음편해서 걍 했습니다.


베이직 치고 패턴이 재밌으니
한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정말 쉬운 노래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정말 매우 쉬운 성과도 가끔 올려야 겠습니다.

블로그가 죽어가고 있쏘


세상에 이게 레벨 8이라니 (1)
정말 말도 안되게 쉽네요

인더넴 어드만큼 쉬우니
오리지널때 나왔으면 10줄 기세네요

어려운거 전혀 없슴니다


세상에 이게 레벨 8이라니 (2)

정말 어처구니 없게 쉽네요
는 훼이크고

약간의 손배치만 짜주면 엑설은 짱쉽습니다 'ㅅ'/

3개 동시 치는거에 당황하셨나요?

하지만 그거 뺴곤 없습니다.



그런데 언제 익스파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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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jubeat2010/05/19 23:43

 

INTRO


흠흠 마땅히 할게 존재해보이지가 않네요 -_-;;
원래 포스팅은 하루에 하나하기도 벅찼는데

휴학계 신드롬에 걸려서 원.......


그래서 걍 뭐 하나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당.


사실 제가 초고수 초고수 라고 사람들이 놀리는데
이유는 제가 베이직 전곡을 엑설을해서 그렇습니당.

하지만 요즈음 다들 실력보면 저는 별거 아닌데;;;;;

그래도 베이직 올엑설 노리시는 분이 있어서
심심풀이로 저의 노하우 하나 쩍읍니당.


노하우는 노하우일뿐 안된다고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욕하면 바지 찢습니당(??)





PROLOGUE


베이직 엑설은
사실 엑설 칭호를 노리시거나 TBS(토탈 베스트 스코어) 상위권을 노리시는분들이 주로 합니다.

아니면은 돈이 아까워서 익스트림이나 어드밴스를 하는 경우가 많지요

저는 전자 후자 상관없이 앨범자켓이 좋아서 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베이직 전곡 엑설에서 장애가 되는곡이 몇곡있습니다.
흔히 보스곡이라고들 하지요?


오리지널 진영에서는 주사위, 에반스, 김화백, 점핑부기
리플즈 진영에서는 마퀼, 샤론, 아이즈

정도 될듯 싶구요

일단 이거 6개 정도 공략할듯 싶습니당.


그래서 Vol.1은 6곡중에서 가장 쉬운 "Chance and Dice" 되겠습니다.
베이직/어드/익스 셋다 미칠듯이 박자가 이상하기로 소문난 노래이죠.


그중 베이직은 상위 두 보면에 비해서
딱 2구간만 외워주면 됩니다.


 

POINT.1

1

3

4

2

5

1

2



1

2

6

3

5

4


초반의 시작 부분입니다.
대체로 보컬 나오기 시작전의 반복적인 패턴인데

대표적으로 극초반 부분입니다.

제가 엑설헀을때의 느낌은
딱 끝순서만 빼고 정박 입니다.

끝순서가 미묘하게 박자가 이상해서
제일 가장 좋은건 눈을 치켜뜨면서 패널의 터치 타이밍을 지켜보는것이 관건입니다.

본인은 달마가 어려워서 감으로 떼려잡았는데
약간 빠르게 누르더니 퍼팩이 뜨는것 같네요.


대체로 여기 박자가
익스트림 후반 끝나기 전의 박자와 완전히 비슷합니다.
거기서 박자의 감을 터득하시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정박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딱히 공략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엄청 쉽네요.

굳이 따지자면 천체관측급?

 



POINT.2



4

1

3

2

2

3

1

4


그리고 두번째 주의해야할 구간입니다.
"Show me the way"

정박은 맞는데
의외로 그랫이 잘뜨는 구간이니 주의를 하시고

마지막 보컬없는 구간은
초반과 똑같으니 그거 주의하면 엑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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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jubeat2010/05/11 19:03
 




 



STAFF COMMENT 


"GUHROOVY" 단체 명의로는 처음이 되는 작품.
타이틀에서도 시사하고 있는 대로, 팝은 아닌, 언더그라운드한 사운드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사운드로 완성해 보았습니다.

검은 빛깔의 메카 메카 한 병기가 전화력을 사용해 드드드드득!! 과
탁류와 같이 공격하고 있는 느낌을 이미지 하고 있습니다.

- GUHROOVY


네온 칼라에 빛나는 메탈릭을 구축할 수 있던 사이버한 디지털 월드를 초고속으로 뛰어 돌아다녀라!!

몸을 좌지우지되는 격렬한 질주감은, 밤에 제트코스터에 탑승했을 때의 감각과 겹쳐집니다.
공중분해할 것 같은 기세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사운드에, 즉흥적을 비주얼을 동기시키는 묘미를
익사이팅에 채 가득 맛볼수 있는 클럽 VJ스타일의 무비입니다.

- Tomokazu Ohishi (WelzanimationStudios Co.,ltd)



 

- 유비트 x 투덱 콜라보레이션의 신곡입니다.
유비트의 신곡이면서 투덱의 신곡이라고 할수 있죠

- 그루비는 R.E.D(카쿠타 토시유키)와 주로 하였는데
단독 명의는 이번이 처음인가 보군요.

참고로 그루비 명의는 2사람입니다.
(우로보치 아키라와 콘도 나오야키)

- 유비트는 어드밴스가 9
어드밴스는 9에 미치는 난이도는 아닌데 나름 어려운편 속하며 노트수가 700개 가량
익스는 10으로 에반스와 맞먹는 체감난이도를 자랑하며 노트수가 960개 가량

- 투덱은 하이퍼가 9인데
하이퍼는 후반 살인 때문에 사기난이도로 취급
어나더는 11로 역시 나름 어렵습니다.

- 장르는 스피드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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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jubeat2010/05/09 14:07
 



 
STAFF COMMENT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에즈카 요시히코(肥塚良彦)라고 합니다.
불사조 쇼크(不死鳥ショック)에서 1주간 , 회복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다음날 부터는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화요일이니까 음악 관련 화제를........
(주: 4월 27일에 포스팅 되었습니다.)

어쩐지 순번이 엉망이 되고 절조가 없기 떄문입니다만.... 가장 최근(←쓰고 있다!) 릴리즈한 곡입니다.
jubeat ripples APPEND에서 온 사랑의 힘(コイノチカラ, 코이노치카라)라고 불리우는 곡을 소개할까 합니다.

우선 시작이라고 한다면, 디렉터의 맛스루(まっする)씨와 이즈미(泉)씨에게 "코믹컬한 곡을" 이라고 말하는
주장으로 의뢰를 받았습니다. 단지 막연히 "코믹컬"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호오, 과연" 코믹컬이라곤 해도
너무 폭넓어서 "무언가 조금이라도 힌트가 없습니까?" 그에 대응하고 , 역시 "코믹컬한 느낌으로!" 그거밖에
대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

이렇게 제약이 많으면 만드는것이 어려워집니다만은, 여기까지 정보가 너무 적어도 어렵네요.
그런데도 나라고 하면 "코믹컬" -> "재료적인(ネタ的な)" -> 그렇다, 어찌 곡조 뿐만 아니라 다른 장치를 생각하자!
<- 이 시점에서 이미 유일한 주장 "코믹컬"은 잊어 떠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 어느 의미에서 나는 굉장해!! (<- 잘난척 하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더이상 이미 장치를 생각하는데 열중해서 멈추지 않습니다. 모처럼이기 떄문에 jubeat로 밖에
할 수 없는 장치는 없는것인가? 와

이미 눈치채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곡에는 "가사에 맞추고 문자를 덧붙인다" 하고 하는 장치를 넣어보았습니다. 곡조도 구성도 전혀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우선 16개의 패널로 쓰는 것이 가능한 문자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겨우 숫자나 카타카나 정도 밖에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카타카나 굉장해! 라고 말하는 것으로, 가능한 한 획수의 적은 카타카를 조합해
코(コ),이(イ),노(ノ),치(チ),카(カ),라(ラ) (사랑의 힘) 라던가 , 유(ユ),메(メ),노(ノ),토(ト),비(ビ),라(ラ) (꿈의 문) 이라던가.... 여기부터 만들기 시작했던 겁니다.
이 시점에서는 아직 곡의 형태도 없어서, 먼저 자리밤으로 한 스토리(가사)를 생각한 것이라죠.

이차피라면, 해 주는 것을 그대로 가사로 하려고, "이 손가락으로 살며서 덧써 봐요" 는 가사를 넣고,
넌지시 "문자에요!" 고지를. 알라줄지 자신은 없었습니다만, 일단은 재밌을것 같나? 와 자신중에서는
폭주기색이였습니다 ^^.

실은 여기부터가 큰 일이고, 한번 터치한 패널은 표시의 사양상 일정한 시간을 시작되지 않으면 안되기 떄문에
(주 : 아마 패널 순서에 따른 그건가 봅니다)
어떤 배치로 하면 가능한가, 또 어느 정도 열면 가능한가 등, 상당히 면밀하게 계산한거인 겁니다.
이 근처에서 , 곡의 템포나 프레이즈의 길이를 신경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야할까 스스로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이부터 프레이즈가 정해져 가고 있는겁니다.
그러므로, 후렴의 부분은 나누기와 길이 음표가 되고 있는거지? 이건 어찌 할수가 없네요.

그 외 가능한 한 숫자라던지 기호라던지 포함시키고, 그것을 능숙하게 전개할 수 있는 가사를 만들어.....
와루노리(ワルノリ)[?] "16도트로는 다 전할 수 없는것 같다" 라고 하는 가사를 넣어 본다던지..
여러가지로 가사와 멜로디를 결정해서 간겁니다. 그리고 이 문자를 덧쓰게 하는데 싱크로 한 소리가 필요하지
않아,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뒤에서 피코피코와 신디음을 넣어 본것입니다.

문자나 기호를 덧쓰는 곳은, 이 피코피코음이 반드시 들어가 있는거에요!
그리고 더욱 마지막에 사람미를 더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까지로, 이 문자의 룰부를 이해받는 것과 가정하여... 마지막 프레이즈의 곳에 어쩐지
문자를 들어갈 수 있어 본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해독받으려고 하여, 굳이 여기는 노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찌 덧쓰고 있어서
알아보았나요?

아무튼 이런 식으로 , 본인적으로는 상당히 길고긴 & 첼린지적으로 만들어본것이였습니다.
자신만만하는 맛스루씨와 이즈미씨에게 가사는 취지를 설명하면서 데모를 틀어 주었습니다.

그러자 두 사람에게서는 "코믹컬계라고 말했었는데........"
나 "아... 아무튼이군요 ^^" (<- 대답이 되지 않았다)
또 타인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 적인 느낌으로.....
그런데, 그런데 상당히 재미있는 마무리가 되었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은....
오늘의 기사를 읽어 전혀 의미를 모른다고 하는 미체험하신 분은...부디 jubeat 로
이 "사랑의 힘" 을 플레해 해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에즈카 요시히코<肥塚良彦>





- 곡 + 패턴 제작은 코에즈카 요시히코
노래는 핑크캡슐과 다른 여러 커버 보컬에서 유명하신 이시자카 쿠미코의 조합으로 화제가 되었던
유비트 리플즈 어팬드 신곡 "사랑의 힘" 입니다.

-이어뮤즈 전용 신곡중에서는 가장 낮은 난이도8
하지만 8이라곤 해도 8 상급 수준의 난이도 입니다.

-노트수는 524개 , bpm은 160대로 코에즈카 작곡 노래치고 꾀 빠른 템포의 노래입니다.

- 여기서 맛스루라는 분은 유비트의 스탭분이시고
이즈미는 그 비마니의 거장 무츠히코 이즈미가 맞습니다.

- 그런데 코에즈카는 왕자인 이유가 외모나 가창력과 같은것의 이유도 있는것 같지만
글 포스팅한거 보면 되게 사극톤으로 얘기하는것 같네요 (이게 무슨 상관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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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jubeat2010/04/30 17:50


오늘 4월 30일부터 일본쪽에서는 유비트 니트의 새로운 로케이션 테스트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현재 공개된 신곡이 8곡

가장 기대되는 곡은
쿠로의 신곡 샤이닝 위저드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오프닝 주제곡인
온리 마이 레일건이 가장 기대되는군요 'ㅂ'/

특히 레일건이 유비트에 나온건 정말 의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애니메이션 ost 부문에서 엄청 인기가 많은 노래이고
더군다나 커버가 아닌 라이센스판이군요

일단 제실력으로 엑설이 되면 전보면 엑설은 해봐야 겠어요


그런데 저기 슈퍼머시기는 대체 뭘까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Chis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