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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 game/jubeat2010/12/02 02:36

최근 진짜 비마니 하면 떠오르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아니 국내에서는 유비트의 에반스 하면 떠오르는 딱 한사람



바로 DJ YOSHITAKA
본명은 니시무라 요시타카로


투덱 11 R.E.D에서
호시노 카나코와 함께 D.A.N.C.E로 처음 곡을 쓰고


14 GOLD에는 사운드 프로듀서에 참가하였습니다.
요시타카를 대표하는 음악으로는 캡티베이트 시리즈와 하드 르네상스 계열의 노래들이 있는데

노래는 잘만들어도 그 잘만든 노래로 계속 우려먹는다는 비난도 있었습니다 -ㅅ-


요시타카의 주 명의로는
13 DD때부터 4환수 명의로 시작된 주작(朱雀)
해피 하드코어 계열 일때는 Lucky Vacuum
그리고 15 DJT에서는 극악의 난이도로 손꼽히는 맨데스에서 Humanoid 정도?

쓰고 있슴니다.









그런데 185 시리즈 소개하려는데 이렇게 잡설이 많다니



185 시리즈는
뭐 제가 임의로 지어낸거지만

185는 BPM을 말하는 것입니다.

BPM의 뜻은 다 알겠죠 ㅋㅋㅋ?

그럼 생략하고 요시타카의 곡들은 특이하게 185 BPM의 노래들이 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있지요!!







185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VANESSA 입니다.


이명바네사가 아닙니다 ㅋ


장르는 디맥 테크니카의 Son of sun과 동일한 gabber 입니다.
하드 테크노 계열이라는 얘기지요


14 GOLD때 처음 등장했고
보스곡입니다~





본격적인 185 시리즈를 알리면서
이때부터 본격적인 사운드 우려먹기가 시작된

요시타카의 명곡

"Anisakis - somatic mutation type "Forza"


입니다.

걍 줄여서 아니사키스
들어보니까 어떠세요???


너무 익숙한 멜로디에 익숙한 노래 패턴이죠 ㅋㅋㅋ?

바넷사의 후속곡이지만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입니다.

바넷사 아저씨가 벌레에 감염되는 모습을 형상화한거라니
애초에 아니사키스가 벌레의 한종류라고 하네요









 
이젠 뭐 말 안해도
비마니를 접했다!!

아니 유비트를 좀 했다!!!

싶으면 다 아는 노래 에반스 입니다.


사실 저도 사람들이 에반스 에반스 하니까
뭐랄까 하면서 시작된게 유비트였죠


아마 에반스가 없었다면 지금의 유비트도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도 오리지널 곡 순위 부동의 1위곡

만화 패러디에서도 한시대를 풍미한 물고기라고 하겠어요?

사실 에반스가 인기가 많은 이유가
채보가 상당히 어려운것도 있지만
노래가 좋아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아니 앨범 자켓이 좋을수도 있어요 'ㅅ'/


하지만 그러면 뭐해



아니사키스 2 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입니다.
하지만 유비트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노래가 우려먹기라는 걸을 아시는분이 거의 없다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ㅠㅠ






에반스와 아니사키스가 믹스되면?






185의 네번째 시리즈
"Elisha" 입니다.

앨리샤라고 부르는 이 노래는
에반스와 비슷한 물고기 부류 인걸 봐서는

에반스2 이지만
실제로 장르는 트랜스 코어이기에


에반스와는 완전히 다른 노래입니다.


역시 이 노래도 요시타카의 명곡으로 꼽고 싶네요
노래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났지만.....


다만 난이도에 비해 챠지 노트의 의한 구성 때문에
곡이 너무 쉬워졌다는게 아쉬울뿐 ㅠㅠ



노래만 따진다면 요시타카 노래중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현존하는 185 노래중에 최신작
"ALBIDA" 입니다.


첫 등장은 유비트 리플즈 어팬드

AOU쇼에서 니트가 공개되었을때 체험할수 있는노래 였습니다.


역시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이번에는 해파리군요


웬지 노래가 앨리샤의 틀에서 에반스를 섞은 듯한 느낌?




아무튼 결론!!!

우려먹어도 노래는 좋은것 같다
185 니까 투덱 속도 조절할때는 2.5배속을 추천합니다?

욧닭이여!!! 호시노 카나코와 손잡고 명곡을 내줄수 없는건가!!!




진짜 MAX LOVE만큼만 만들어주라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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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jubeat2010/11/12 00:54


내.... 내가 첫플 엑설이라니!!!!!!
라고 하고  노래는 괜찮은데

의외로 어려운 구석이 있는 그런 노래 였습니다.


유사품 PROMiSE에 주의하세요

노래는 역시 좋은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어렵게 한것 같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베이직 패턴에 내가 15번을 투자하다니
참 잉여가 따로없네요


정신줄 놔서 투플에 엑설했슴니돠
그런데 익스 패턴 마지막 그거 어떻게 치라는거야 ㅡㅡ


원래 익스부터 엑설 하고 싶었는데
베이직 전곡 엑설하고 나서 하는게 마음편해서 걍 했습니다.


베이직 치고 패턴이 재밌으니
한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정말 쉬운 노래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정말 매우 쉬운 성과도 가끔 올려야 겠습니다.

블로그가 죽어가고 있쏘


세상에 이게 레벨 8이라니 (1)
정말 말도 안되게 쉽네요

인더넴 어드만큼 쉬우니
오리지널때 나왔으면 10줄 기세네요

어려운거 전혀 없슴니다


세상에 이게 레벨 8이라니 (2)

정말 어처구니 없게 쉽네요
는 훼이크고

약간의 손배치만 짜주면 엑설은 짱쉽습니다 'ㅅ'/

3개 동시 치는거에 당황하셨나요?

하지만 그거 뺴곤 없습니다.



그런데 언제 익스파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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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기타도라2010/10/06 15:26


정말 늦게도 올리네요 - _-;;

요즈음 일이 한창 바쁜 시기라 그렇습니다;;;

아무튼 레벨 12가 되었습니다.

레벨 12가 되면은
V6때는 프리미엄 앙코르가 등장을 하지요

V7도 나왔습니다!!!

이번 프리미엄 앙코르는 "MODEL DD9" 입니다.
DD시리즈의 아홉번째 곡이네요

이번에는 이즈미가 V3 이후 프리미엄 앙코르를 맡네요!
미라클 버전 이후로 프레앙은 안쓰겠다고 하더니 결국 나오네요 ㅋㅋㅋ


곡의 분위기는 DD3 + 정글 같은 느낌같고
드럼 난이도는 레벨 90

DD3 + 파워게임의 패턴의 강화판 같습니다  - _-;;
그나저나 익스로 소환을 안해봐서 아직은 못하겠네요;;

어드도 해봤는데
폭사할 정도면은 익스는 어떻게 되려나요;;;


이로서 V7의 엑스트라 러쉬는 끝났고
XG는 한곡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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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기타도라2010/08/05 19:07


Lv.8에 이어 바로 10 입니다.

사실 이전 v6 엑스트라 러쉬를 보자면
만렙이 15입니다.


레벨 10때 이즈미옹의 "정글" 이라는 앙코르가 나왔습니다.
12때 아사키의 "Sonne" 라는 곡이 프리미엄 앙코르로 나왔습니다.

정글은 엑스트라로 강등되지 않은채
고대로 앙코르로 남고

존네는 프리미엄 앙코르로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v6의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한 v7 이라면

아! 이번 엑스트라는 이즈미옹의 노래가 되겠구나라는 설이 높았습니다.

왜냐하면 이즈미옹은 잔류 앙코르를 내기때문이지요 (웃음)


아마 이번 엑스트라는 진짜 20찍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소개해드릴 앙코르는

"CALAMITY PHOENIX"

칼라미티 피닉스

단어의 뜻은 재앙의 불사조입니다.

오잉????
피닉스 단어만 보고

카이저 피닉스가 생각나실텐데
그 카이저 피닉스와 관련이 있는것 같습니다.

황제 -> 재앙 과연 무엇을 의미 할까요????


것보다!!!!!!!!
레벨 1때 카이저 피닉스가 있었습니다.

아티스트는 96(쿠로)
(이미 쿠로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제 글을 참조하시구요)

기타도라 역사상 유래 없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한시즌당 앙코르를 두번 맡은 경우는 없기 때문이지요
쿠로가 또 한건 기록을 세웠다는 얘기입니다 -ㅅ-

아무튼 노래 자체를 따지자면
카이저 피닉스의 나왔던 음도 있습니다.

후속곡이 확실하다라는 명백한 증거이지요
라고는 얘기하지만 카이저 피닉스의 재녹음 판 느낌 같았습니다.



드럼 난이도는 79
앙코르는 여전히 80이 아닙니다.

나중에 소개해드릴 GDP 신곡도 80이 넘은 상태인데

아무튼!!!!

적절하게 79가 맞는듯 합니다.
체감상은 많이는 어렵지 않을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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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기타도라2010/08/05 18:55

 
근 한달만의 복귀 입니다 ~_~

훈련소 5주 훈련받고 바로 쓰는 포스팅!!!!!
그런데 제가 걸리는 보직이 퇴근 시간이 밤이다 보니 이제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부터 티스토리 다시 살리기 작업을 해야지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앙코르는 "photon" 입니다.

단어의 뜻은 "광자" 정도 될듯 합니다.

스타크래프트에 프로토스 건물인 포톤 캐논 할때 이 포톤이
그 포톤을 의미하지요

아티스트 명은 TIME CAPSULE Lab.
으로 타임 캡슐 실험실?

저도 처음 듣은 아티스트 입니다.

리미트리스 이후로 영 모르는 아티스트가 자주 나오네요 ^^;;

아마 유저들의 추측으로는 지미 x 쿠로의 조합설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드럼 쪽 난이도는 72로
요즈음 v7 난이도는 믿을수가 없네요 - _-

저같은 경우는 첫플에 폭사를 했습니다;;;;;
아니 것보다 이걸로 스킬 절대 못먹습니다;;;;;;;;

72치고 나올 패턴이라고는 믿겨 지질 않을정도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ㄱ-;;;
하이힛 같은 경우나

초반 스네어 탐으로 가는 패턴

체감상 난이도는 한 80대 중반 정도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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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2010/06/05 23:24

 
1. 드럼매니아 XG



일단 첫플로 웟넛 레귤러를 해봤습니다.
딱 V6의 베이직이네요

그런데 첫플에 폭사 하고 말았습니다.

배치 적응을 못해서라는게 정확한 표현이겠죠 ^^;;



원뇌 레귤러 클리어
정확히는 V6의 어드밴스 패턴입니다 'ㅅ'



현재 XG에서만 할수 있는 신곡
홍염의 관입니다.

OST듣고 정말 뿅간 노래라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배치 적응하니 레귤러는 그냥 올콤근처까지 가네요 ㅋㅋㅋ


일단 XG의 소감은
V7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V7는 드럼 게임이면서 무언가 건반게임하는 느낌이였는데
XG는 실제로 제가 밴드가 된 기분으로 하는 느낌이라 상당히 재밌네요~

일본쪽에서는 혹평이라고 하는데
일단 저는 재밌다고 봅니다 'ㅅ'/


참고로 스킬 적용은 난이도 x 20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유비트 리플즈 어팬드

일단 곡은 주로 코나미 오리지널 곡 위주로만 해보았습니다.


일단 라이센스 한곡만 해보았습니다.

현재 어팬드 인기순위 상위권을 달리는
걸 넥스트 도어의 "인피니티"

노래도 좋고
패턴도 상당히 신선합니다.

동시기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네요

초견플로
딱히 어려운 배치도 없고

다음 니트때 엑설 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토키와 유우 x wac의 소년 리플즈 입니다.

사실 소년라디오라는 명의로 해도 어울리는 노래로

일단 9는 맞고
체감 난이도는 9 상위권입니다.

어려운 배치 초반에 한구간
중반에 한구간

후반에 한구간 있구요

그렇다고 인더넴과 비교를 하면 인더넴 보다는 확실히 쉽습니다.

아마 패턴만 외워준다면 무리없이 금방 풀콤 할수 있겠네요




이즈미 x 모리노 쿠마코 x 쥰코 조합의

해피해피 시리즈 3탄
스페이스 카니발 입니다.

해피해피 계열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듀오만 봐도 - _-

투플 성과로

레벨 9중에서는 중하위권으로

초반 슬랭 + 하상 트릴 패턴
그리고 역패턴으로 나오는것하고

중반에 이즈미 기타 구간 빼면은

무리없이 SSS를 찍을수 있을것이라 생각 됩니다



아사키 x SHOGO의 리드 미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곡 21곡중에서 앨범 자켓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공을 진짜 많이 들인것 같습니다.

노래도 나름 괜찮은 편

패턴은 현재 존재하는 7렙 패턴 동시치기의

(예를 들면 러브 소 스위트, 토모다치니 오쿠루 우타, 후가이나이야 같은)

종합판 + 강화판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16비트 박자가 거의 존재하지 않아서
풀콤 + SSS가 현존하는 9렙중에서 가장 쉬울것이라 생각됩니다.

즉 9렙 하위권 정도 될듯 합니다.

아마 천국과 지옥이 8로 떨어지면 9렙의 입문곡은 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코이노 치카라 베이직
인포에 친추하신 분들을 위한 선물을 드리기 위해 엑설 거리를 찾았습니다.

초견 엑설로

체감 난이도는 아이노우타 베이직 급 정도?



반면 익스트림은

아무리 봐도 사기렙임에 틀림 없습니다.

SSS 찍는데 10플이나 걸렸네요 - _-

코에즈카 x 이시자카 조합의 노래로

참고로.......
이 코맨트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궁금하신분은 제 티스토리 라둠 게임 항목란 "사랑의 힘" 을 찾으시면 됩니다.)

글자 패턴의 참신함을 제대로 보여주는 패턴으로

글자자체를 유비트 패턴에다 쓰는게 신기했었습니다.

다만 좀 패턴이 무지하게 어려울뿐 ㅡㅡ;;

글자 패턴 이외에
윌리엄텔의 약화판이 등장하고

플레이 더 게임의 올콤 방지구간의 강화판이 등장합니다.

아마 초견플 하시는 분들은 정말 당황하기 쉬운 패턴일 가능성이 높은 이 노래


알비다 베이직 3플 엑설입니다.

중간과 후반에 숨겨진 낚시박자만 파악한다면
엑설하는데 큰 지장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에반스 베이직 생각하면
2억배 쉬워요 ㅋㅋㅋ;;;


알비다 어드 첫플 성과입니다.

니트때 나오면 이건 반드시 엑설합니다.
첫플에 엑설할 뻔했는데 ㅠㅠㅠ

패턴은 아마 나데시코락 어드 급정도로 재밌습니다.

엑설 난이도는 에반스 베이직급


니트때 등장해서

에반스 후속곡으로 충격과 공포에 도가니의 노래가 될뻔 했지만
다음 소개해 드릴노래로

10렙중에서 가장 쉬운노래로 찬밥신세가 되버린 알비다 익스입니다.

아 물론 노래는 에반스보다 좋습니다.

3플 성과로

실제로도 10렙중에서 가장 쉬울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아마 러시안이 9로 떨어지면 10렙의 뼈대는 이제 완성 될듯 합니다.

회오리 패턴하고, 뚜루루루루루 하는거 패턴만 외워주면 금방 풀콤 찍겠네요 ㅋㅋㅋㅋ

























 


아... 내가 햄보칼수가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투덱 연동곡 에어레이드 베이직 성과입니다.

알비다 베이직보다 엑설이 쉽습니다.
낚시박자 없어요

그런데 1그랫이에요 ㅠㅠㅠ

너도 니트나오면 엑설이다!!!

그런데 짤은 니트에서 레일건 나온다고 해서 짤을 올려 봤습니다


????????????????????????????????????????????????????????????????
??????????????????????????????????????????????????????????????????

충격과 공포의 에어레이드 어드밴스 입니다.
초견플로

초반만 보면
"에이 이게 뭐가 9야, 이것들이 또 인더넴 어드 9 인걸로 사기치고 있어"

라고 생각하지만

중반부터 9렙의 시작이됩니다.

심지어 10렙급 패턴도 나옵니다 ㅡㅡ;;

체감 난이도는 아마 커밍트루보다 어려울것으로 전망



마지막 에어레이드 익스 성과 입니다.

첫플 성과로
10렙중에서는 상급 입니다.

최상급으로 쳐도 되지만

확실히 클리어는 에반스보다 쉽네요

아마 노트수가 많은것도 그렇지만

에반스 만큼 정신 나간폭타가........................................

중반하고 후반쪽 뿐이니

아마 A찍는것 까지는 에반스보다 쉽고
S부터는 에반스 만큼 어렵지 않을까 전망 합니다.



아무튼 어팬드 총평

- 리플즈 보다 더 참신한 패턴이 많았음
- 9렙은 대체로 물렙이 많았씁니다.
- 베이직은 보스곡 없으니 다음 니트때는 올엑설 갑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로 국내 리플즈를 해보았는데
보존 되는건 칭호, 기록, 인포메이션이고

곡만 플레이 할수 없게 설정이 되어 있네요

참고로 저 칭호 "beatnation staff"는
알비다 전곡 클리어 칭호에요.

그리고 기존곡 기록 저장은 무리없이 가능하구요


-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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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번에는 잘 지키네요 'ㅅ'
2주만에 LV.6

새로운 앙코르가 등장하였습니다.

제목은 Excavation Damage
의미가 유적 손상?

도굴이 판다는 깊게 뭐 한다라는 의미가 있을것 같으니
치명적 데미지?

영 모르겠습니당 뭐 그렇게 되겠죠 ㅋㅋㅋㅋ


아티스트는 아사다 야스시(浅田靖)

자세한 정보는 잘 모르겠으나
드럼 V6 때 "뱀파이어 킬러" 라는 곡을 만드신 분이랍니다.



드럼 난이도는 레벨 70으로
전형적 정박 베이스곡입니다.

전작 앙코르 리미트리스보다 난이도가 낮은것도 있지만...
심한 풀콤 방지구간이 없어서

아마 저도 이번에 앙코르 노려볼만하네요, 풀콤도 'ㅅ'
디만좀 베이스 속도가 빨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당.....
저작자 표시
Posted by Chise_



STAFF COMMENT 


이번 처음으로 IIDX에서 참가하였습니다.
곡을 만들기 시작할 때, 어떤것을 만들까 해맸습니다.

나마(ナマ)* 악기를 넣지않고 타악기만으로 할것인가라던가...

그렇지만 IIDX 일발목이고, 여기는 "역시 트럼펫 불어야겠어!"
정말 이렇게, 이러한 곡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A멜로의 최초의 소리는 조금 아래로부터 들어가 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4번째 치는 리듬과 호른이 연주하는 멜로디의 융합, 기대해 주세요.


- 오노 히데유키(小野秀幸)

곡을 받고, 느긋하고 평안한 음악의 인상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꽤 느긋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은 대부분의 부분이 영상 제작의 소프트웨어로
제작되고 있지 않습니다. 나면서도 너무 구김살 없이 하였습니다.


- movie produced by KAZUYA TAKAHASHI (IMAGICA DC21)



 

- 오노 히데유키님(?) 의 첫 투덱 참가곡으로
이렇게 코맨트 써봤습니당. 노래 짱좋으니 추천합니다.

- 장르는 LATIN HORNS GROOVE

- 최초의 타악기 없는 순수 호른곡입니다.

- Bpm은 140대로 오노 히데유키님의 작곡 노래 치고는 느린편

- 난이도는 10치고 꾀 어려운 배치
개인적으로 팝픈으로 이식되었으면 하는 곡입니당.
저작자 표시
Posted by Chise_
Rhythm game/jubeat2010/05/19 23:43

 

INTRO


흠흠 마땅히 할게 존재해보이지가 않네요 -_-;;
원래 포스팅은 하루에 하나하기도 벅찼는데

휴학계 신드롬에 걸려서 원.......


그래서 걍 뭐 하나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당.


사실 제가 초고수 초고수 라고 사람들이 놀리는데
이유는 제가 베이직 전곡을 엑설을해서 그렇습니당.

하지만 요즈음 다들 실력보면 저는 별거 아닌데;;;;;

그래도 베이직 올엑설 노리시는 분이 있어서
심심풀이로 저의 노하우 하나 쩍읍니당.


노하우는 노하우일뿐 안된다고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욕하면 바지 찢습니당(??)





PROLOGUE


베이직 엑설은
사실 엑설 칭호를 노리시거나 TBS(토탈 베스트 스코어) 상위권을 노리시는분들이 주로 합니다.

아니면은 돈이 아까워서 익스트림이나 어드밴스를 하는 경우가 많지요

저는 전자 후자 상관없이 앨범자켓이 좋아서 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베이직 전곡 엑설에서 장애가 되는곡이 몇곡있습니다.
흔히 보스곡이라고들 하지요?


오리지널 진영에서는 주사위, 에반스, 김화백, 점핑부기
리플즈 진영에서는 마퀼, 샤론, 아이즈

정도 될듯 싶구요

일단 이거 6개 정도 공략할듯 싶습니당.


그래서 Vol.1은 6곡중에서 가장 쉬운 "Chance and Dice" 되겠습니다.
베이직/어드/익스 셋다 미칠듯이 박자가 이상하기로 소문난 노래이죠.


그중 베이직은 상위 두 보면에 비해서
딱 2구간만 외워주면 됩니다.


 

POINT.1

1

3

4

2

5

1

2



1

2

6

3

5

4


초반의 시작 부분입니다.
대체로 보컬 나오기 시작전의 반복적인 패턴인데

대표적으로 극초반 부분입니다.

제가 엑설헀을때의 느낌은
딱 끝순서만 빼고 정박 입니다.

끝순서가 미묘하게 박자가 이상해서
제일 가장 좋은건 눈을 치켜뜨면서 패널의 터치 타이밍을 지켜보는것이 관건입니다.

본인은 달마가 어려워서 감으로 떼려잡았는데
약간 빠르게 누르더니 퍼팩이 뜨는것 같네요.


대체로 여기 박자가
익스트림 후반 끝나기 전의 박자와 완전히 비슷합니다.
거기서 박자의 감을 터득하시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정박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딱히 공략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엄청 쉽네요.

굳이 따지자면 천체관측급?

 



POINT.2



4

1

3

2

2

3

1

4


그리고 두번째 주의해야할 구간입니다.
"Show me the way"

정박은 맞는데
의외로 그랫이 잘뜨는 구간이니 주의를 하시고

마지막 보컬없는 구간은
초반과 똑같으니 그거 주의하면 엑설 가능합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Chise_
Rhythm game/기타도라2010/05/19 11:27



Vol.2에 이어 Vol.3

이번에 소개드릴곡은 "호시후리(ほしふり)" 입니다.

호시라는 별의 의미를 담은 한자가 들어가는것 같아
호시 -> 별
후리는 -> 후루
후루는 아메가후루 , 비가 내리다의 후루를 의미하는것으로 보아

별이 지다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작곡을 맡으신 분은 아사키(あさき)
보컬은 Sana가 되겠습니당

아사키는 역시 말안해도 유명한 아티스트입니다.
뭘로 유명하냐면.. 괴기스러운 분위기의 곡, 구슬픈 사랑의 곡
또 변태채보 유명한 곡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아사키랍니다 (.....)

아마 월광접하면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첫데뷔는 기타도라의 번데기(蛹, 사나기)
그 이후에 계속 위에 써있듯이 괴기한 분위기의 노래로 인기몰이를 합니다.

믿기시지 않으시겠지만 현재 기타도라의 사운드 디렉터를 맡으시고 계십니다.


보컬이신 Sana라는 분은
비마니에서 활약하시는 보컬리스트로

본명은 신타니 사나에(新谷さなえ)

원래는 코나미에 근무하는 접수원이였는데
사운드 부서쪽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인에게 데모 테이프의 노래를 부탁했을때
비마니 스탭중 토우고 히로유키의 눈에 들어와서 가수로서의 재능을 발견하였다는 에피소드가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Sana라는 분은 팝픈에서 하다보면 본적은 있었는데
직접 곡을 플레이 하거나 들은적은 없네요


이 곡은 Sana가 10년만에(?)
기타도라에서 나오는 신곡이고

아사키 x Sana의 조합으로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던 곡입니다.

밑에 부터는 가사입니당.
가사는 네오솔로의 한빈님께서 포스팅 하신 글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독음은 후에 ~_~



注ぎ過ぎたさゆらぎに花雲の隙間から
지나친 흔들림에 꽃구름 틈 사이로부터

思い出がひとつひとつこぼれ落ちて澪になる
추억들이 하나하나 떨어져서 항적이 되요

渡る花の星に溶ける風までも
건너가는 꽃 별에 녹아드는 바람까지도

黄金にして光り背なの押され歩む
황금이 되어 빛나고 등에 밀려 걸어가죠

遠さに思うことも言えず
아득히 생각하는 것도 말하지 못하고

ねえ聞いて
"저기 들어줘요"

聞いてるよ
"듣고 있어요"

本当に
"정말로?"

いまでも
언제나

そこで一人目が覚めて
거기서 홀로 눈이 뜨여

徒になる
아무 소용없게 되요

風に舞った彼方より手先追いかけて
바람에 날리는 저쪽으로 부터 손끝을 쫓아

流れて結ぶ星座絡んで繋がって
흘러가며 묶는 별자리 얽혀 이어지고

いつまでも瞬いている陽炎のように
언제나 깜박이는 아지랑이처럼

打ち返す汀はなお雲間に寄り添って
구름사이로 다가와

ずっと聞いておくれ
영원히 들어줘요

いつまでもずっと
언제나 영원히

愛しい人
사랑스런 사람



드럼쪽 난이도는 아직 베이직/어드는 한 기억이 없어서 잘 모르겠구요
익스쪽 난이도가 61인데

v7 신곡들은 다 클리어 기준만으로 난이도 표기를 했는지 원 - _-

60대 중에서 67짜리 라스트 트레인 다음으로 사기난이도 입니다.
초반에 하이힛 3연타 심벌 반복 여기가 어렵고

그다음 더블 베이스가 연속으로 나오는 구간때문에 올콤이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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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