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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2010/12/22 01:35





이번에 소개해 드릴 음악은
인스트 음악*입니다.


- 인스트 음악

인스트루맨탈(instrumental) 음악의 약자로
보컬이 없는 악기 위주의 연주로 구성된 음악을 의미



이번 음악은
GUN X SWORD 입니다.


제목에도 알수 있듯이
2005년에 방영했었던 애니메이션 건 X 소드의 애니메이션 오프닝 곡이지요



애니메이션의 내용은 간단하게 말해서 주인공의 아내를 죽인 원수
 "갈고리 남자"를 찾아
복수하는 내용



음악은 나카가와 코타로가 맡았습니다.
애니메이션 음악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웅장한 금관악기 소리?!?! 로
타나카 코헤이와 함께 딱 떠오르는 분이지요


이분이 담당한 애니메이션 음악에는 항상 금관악기 음이 달려 있습니다.

코드기어스 라던지
플라네테스 라던지


특히 이 노래는
나카가와 코타로 노래중에서 최고의 명곡으로 꼽고 싶네요 >_<;;;

아니 진짜 유비트로도 수록될만한 가치가 충분한 노래인데
혹시 어팬드때 안나오려나 하는 조그마한 바램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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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Music2010/12/0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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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을 잊지못해 Oh-Oh-Oh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듯이 막 끌릴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Oh-Oh-Oh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RAP)
운전을 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 불이 떴어 너에게 나는 go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나도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 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믿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람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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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코맨트

원래는 그닥 주목을 못받았지만
슈퍼스타k2에서 강승윤이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뒤늦게서야 각광을 받게된 숨겨진 명곡

"본능적으로" 입니다.

즉 윤종신이 부른것이 원곡이라는 얘기지요


윤종신의 2010년 프로젝트 Monthly Project
의 5월에 수록된 곡입니다.

참 예능할때와 노래 부를때의 윤종신의 이미지는 너무 차이가나네요

여태 예능인으로서의 윤종신의 모습을 보다가
이 노래를 들으니 완전 다른 사람같은 느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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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
Rhythm game/jubeat2010/12/02 02:36

최근 진짜 비마니 하면 떠오르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아니 국내에서는 유비트의 에반스 하면 떠오르는 딱 한사람



바로 DJ YOSHITAKA
본명은 니시무라 요시타카로


투덱 11 R.E.D에서
호시노 카나코와 함께 D.A.N.C.E로 처음 곡을 쓰고


14 GOLD에는 사운드 프로듀서에 참가하였습니다.
요시타카를 대표하는 음악으로는 캡티베이트 시리즈와 하드 르네상스 계열의 노래들이 있는데

노래는 잘만들어도 그 잘만든 노래로 계속 우려먹는다는 비난도 있었습니다 -ㅅ-


요시타카의 주 명의로는
13 DD때부터 4환수 명의로 시작된 주작(朱雀)
해피 하드코어 계열 일때는 Lucky Vacuum
그리고 15 DJT에서는 극악의 난이도로 손꼽히는 맨데스에서 Humanoid 정도?

쓰고 있슴니다.









그런데 185 시리즈 소개하려는데 이렇게 잡설이 많다니



185 시리즈는
뭐 제가 임의로 지어낸거지만

185는 BPM을 말하는 것입니다.

BPM의 뜻은 다 알겠죠 ㅋㅋㅋ?

그럼 생략하고 요시타카의 곡들은 특이하게 185 BPM의 노래들이 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있지요!!







185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VANESSA 입니다.


이명바네사가 아닙니다 ㅋ


장르는 디맥 테크니카의 Son of sun과 동일한 gabber 입니다.
하드 테크노 계열이라는 얘기지요


14 GOLD때 처음 등장했고
보스곡입니다~





본격적인 185 시리즈를 알리면서
이때부터 본격적인 사운드 우려먹기가 시작된

요시타카의 명곡

"Anisakis - somatic mutation type "Forza"


입니다.

걍 줄여서 아니사키스
들어보니까 어떠세요???


너무 익숙한 멜로디에 익숙한 노래 패턴이죠 ㅋㅋㅋ?

바넷사의 후속곡이지만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입니다.

바넷사 아저씨가 벌레에 감염되는 모습을 형상화한거라니
애초에 아니사키스가 벌레의 한종류라고 하네요









 
이젠 뭐 말 안해도
비마니를 접했다!!

아니 유비트를 좀 했다!!!

싶으면 다 아는 노래 에반스 입니다.


사실 저도 사람들이 에반스 에반스 하니까
뭐랄까 하면서 시작된게 유비트였죠


아마 에반스가 없었다면 지금의 유비트도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도 오리지널 곡 순위 부동의 1위곡

만화 패러디에서도 한시대를 풍미한 물고기라고 하겠어요?

사실 에반스가 인기가 많은 이유가
채보가 상당히 어려운것도 있지만
노래가 좋아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아니 앨범 자켓이 좋을수도 있어요 'ㅅ'/


하지만 그러면 뭐해



아니사키스 2 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입니다.
하지만 유비트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노래가 우려먹기라는 걸을 아시는분이 거의 없다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ㅠㅠ






에반스와 아니사키스가 믹스되면?






185의 네번째 시리즈
"Elisha" 입니다.

앨리샤라고 부르는 이 노래는
에반스와 비슷한 물고기 부류 인걸 봐서는

에반스2 이지만
실제로 장르는 트랜스 코어이기에


에반스와는 완전히 다른 노래입니다.


역시 이 노래도 요시타카의 명곡으로 꼽고 싶네요
노래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났지만.....


다만 난이도에 비해 챠지 노트의 의한 구성 때문에
곡이 너무 쉬워졌다는게 아쉬울뿐 ㅠㅠ



노래만 따진다면 요시타카 노래중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현존하는 185 노래중에 최신작
"ALBIDA" 입니다.


첫 등장은 유비트 리플즈 어팬드

AOU쇼에서 니트가 공개되었을때 체험할수 있는노래 였습니다.


역시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이번에는 해파리군요


웬지 노래가 앨리샤의 틀에서 에반스를 섞은 듯한 느낌?




아무튼 결론!!!

우려먹어도 노래는 좋은것 같다
185 니까 투덱 속도 조절할때는 2.5배속을 추천합니다?

욧닭이여!!! 호시노 카나코와 손잡고 명곡을 내줄수 없는건가!!!




진짜 MAX LOVE만큼만 만들어주라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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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ise_